이번 세월호 참사는 안타깝습니다
세월호 탑승했다 구조되지 못해 죽은 승객, 선원분들에게 애도합니다
이런 큰 사건 일어나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거기에 대다수가 죽게된 원인이 선장의 뒤떨어진 판단력 때문이고요
뉴스 소식 들어보면 방송에서 가만히 있어라고 했다는 것 같던데
도대체 왜 그런 판단을 했을까요
그 상황속에서 패닉이 되가지곤 재대로된 판단을 못한걸까요?
패닉이라면 방송할 생각조자 못하고 도망칠 것 같으니
아닌것 같고 이건 그냥
방송 내용부터 자기목숨만 소중하고 수백명의 목숨은 어찌되도 상관없다인것 같습니다
배가 엎어졌을 때 벽에 있던 자판기가 고정안되어있어서 넘어져있거나 한 부분들
뭔 비판할려면 끝이 없어보입니다
하나하나 생각나는거 다적기도 그렇고요
좀 이런 참사가 일어나면 적어도 현재 살아있는 우리들
'자신'이 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사원을 채용하는데 그것도 대리선장을 맡을 만큼의 사람으로 채용된 것일텐데
저런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는게 이상합니다
세월호 회사에서는 선원들 교육시킬 돈도 없었나?
세월호에 실을 수 있는 물량이 정해져 있으면 정해진대로 실어야하는데 그러지 않았을께 뻔합니다
재대로된 대처도 못하는 사람을 대리선장으로 하고
진짜 선장이였다면 그 상황에 있을 때는 어떻게 됬을지 궁금합니다
뭐 대부분의 회사가 보고같은거 재대로 안하고 적정물량도 어길테고
본래 선장이 아니라는데
그나저나 인간적으로도 책임감 없는 사람을 채용하고 거기에다가 선장을 시키다니 참 가여운회사네요
배나 비행기, 트럭 뭐 이런데서도 보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딱 정해진 규율을 안지키니 안타까운일이 자꾸 일어나는 겁니다
좀 회사나 사람이나 정해주어진 것들은 좀 지키면서 삽시다
그전에 지금 하는게
뭐 '4대악 근절'이라는데
그 4대악의 처리도 중요하지만
사람 수백명 죽게하는 단 하나의 사건보다 중요할까요?
아니죠!
그 선장이나 말하는 사람들 사건의 변명따윈 듣고싶지도 않습니다
공무원의 세월호에서 구조처리 무능하다고 하지맙시다
바다라는 대자연 앞에서 다같이 인간은 무능합니다
해양경찰이나 구조원들이 물고기입니까? 근데 뜸들이면서 구조를 미룬점은 좀...그렇네요
대통령 욕하지 맙시다
수백명을 낚고 도망친 비겁하고 무능한 선장이 더 욕먹어야할 대상을 일겁니다
참...안타까운점이 착한학생이란 부분도 문제가 되네요
선장말을 들은 사람은 죽고 무시한사람이 살수있게 되는게 사회에 윤리적문제일까요
뭐 무슨일이 생겼을때 안내방송이 흘러나와도 신뢰성이 없어보입니다
안내방송을 재대로 한다면 세월호사건을 보고 안내방송에 대한 신뢰도가 없어서 무시한 사람이 죽게될테고
또 그 반대도 있을테고요
그리고 선장이 개신교라는데 개신교에서 이단취급받는 쪽이고
이단을 순복음,장로,대한예수 등이랑 같은 교회라고 착각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