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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의도 다른 내용

공부에서 배움의 문제는 수강의 즐거움인듯하다

 

 

 

잡고이다

 

대학 2학기가 시작되고 또다시 시험이라는 무거운 짐이 다가온다

필자는 오늘 시험이다...

그런데 시간있는 지금 공부는 안하고 왜 글을 쓰고있느냐!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 지금 글로 적어두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에초에 학점이 취업을 할 때 편하긴하지만 전부는 아니다

자신이 나온 학과의 전공을 살려 개인사업을 하면 학점? 그런거 필요없다 그때 배운 지식만이 필요하다. 일시적으로 오는 시험에 걸려있진 않기때문이다

그리고 학점이 그렇게 높게 나오지 않았던 학생들도 취업을 해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학점외에도 다른 길은 얼마든지 있단 얘기다

자기개발

지금 쓰려는 내용은 학점을 내기위해 오는 시험전의 강의에 대한 문제이다

질문을 해보겠다

여러분은 공부가 재미있으신가요?

내가 만든 질문이지만 말하자면 필자는 공부가 재미없다

어떤 말이 있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한다

이 말을 공부를 기준으로 필자가 생각해서 말해보겠다

공부에서 천재, 공부에서 노력하는 자, 공부를 즐기는 자

공부에서 천재는 공부를 잘할것이다 당연하다 공부에서 노력하는 자는 공부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한 것이다 공부를 즐기는 자는 말 그대로 즐기며 하는 것이겠다

천재는 공부를 잘한다 공부를 잘한다면 자신이 잘하는 것 즉 공부가 쉽고 재밋을 것이다 하지만 노력하는 자는 공부가 재미없을 것이다 자신이 바라고 있는 것을 이루기 위하여 하는 것 뿐이니까

즉 천재에게는 이길 수 없다는 게 될 수 있다

그럼 노력하는 자가 공부를 즐긴다면 어떨까? 천재를 이길 수도 있을 것이다

아까 말처럼 즐긴다는 것은 중요한 요소다

필자가 공부는 재미있는지 물었었다 필자는 재미없다고 했다

그렇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딱히 학점으로 큰 것을 노리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재미도 없는 것을 노력할 생각이 들지않는 것이다

그럼 다른 질문을 해보겠다

여러분은 교수(선생)의 강의(수업)가 재미있으신가요?

또 필자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재미없다고...

처음부터 공부, 강의에는 흡수력이 '10'이다... 꽤나되는군...

또 질문을 해보겠다

여러분은 만화, 게임, 개그프로가 재미있으신가요?

글로 표현되기에 오직 혼자 대답하는게 될 뿐이다

필자는 재미있다고 대답할 것이다

재미없을리가 없다. 만화나 게임, 취미, 스포츠 등을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을 모른다

개그프로를 보고 있으면 막 웃다가 끝나면 어느샌가 끝나있다

이것을 즐겁고 재미있기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럼 흡수력은?

필자는 '80'정도는 된다

만화나 개그프로를 보고나면 머리속에 꽤나 오래남는다

가끔 생각나서 속으로 웃을때도 있었다

재밋고 즐거운 것을 하면 기억에 남는것이다 필자만 이런거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모두가 그럴거라고

만화도 종류가 많을 것이다

개그, 판타지, 학원, 일상, 격투 등

어느 종류든 필자는 재밋게 본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가끔 재미없는 만화도 있다 그런 만화는 보다가 만다

혹시나 뒤로가면 재밋어질려나 싶어 좀 더 볼때도 있다

공부하는 방법도 중요한듯하다

혼자 공부하는 것과

여러명이서 공부하는 것

둘 중 어느 것이 쪼~금이라고 재밋겠는가? 필자라면 두번째이다

혼자서 책을 보고 있으면 괜히 딴짓을 하게된다

그런데 여러명이서 하고있다면 그게 되지 않을 것이다 재밋을수도 있고 상황의 힘이라는게 또 있다

상황의 힘이란 인간이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때 그 상황에 말려들어버린다는 것이다

이번 포스팅에서 심리까지 깊게 파고들진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는 몇가지가 있다

학교에서 듣는 강의

인터넷으로 듣는 강의

광장같은 특정 장소에서 듣는 강의

강의를 하는 사람들마다 강의 방식이 다를 것이다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하는듯한 강의 방식

그냥 혼자 할말만 강의하고 끝내는 방식

흥미롭고 도움되는 잡담도 해가며 강의하는 방식

ppt, 영상 등을 보이며 강의하는 방식

더 있을 것이다 뭐 인터넷강의가 두번째라고 생각된다 실시간이라면 몰라도 인터넷에 올려놓은 강의에서 질문하고 수강하는 자가 대답해도 그에 즉답할 수는 없으니

어찌됬든

어떤 강의라 하더라도 즐겁다면 머리에 쏙쏙 들어올것이다

결국 수강의 즐거움이 있다면 이해가 잘될것이고 혼자 복습하더라도 잘될것이다

공부는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도 맞는말이다 그러나 즐거움이 있고나서 볼 일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반복이 중요하다하더라도 재미도 없는 책을 펼쳐야 하는 시험같은 이유가 있어 펼수도 있으나 펼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리가 없는것이다. 만화도 같은 책이다 그러나 펼쳐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듯이 인터넷책이나 웹툰도 마찬가지다.

 

 

쓸 때마다 계속 다른생각이 나서 그걸 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여러분도 위의 제 질문들에 댓글로 답해주시면 재미없고 있다는게 필자 혼자만인지 다른분들도 같은지 알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 글에 공감이 가는지도요

 

악!! 2시에 시험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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