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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에 작성해야 했는 일기이다
날씨는 좋았던것 같다.
학교 내에 벗꽃이 폈다. 내 생각에는 벗꽃나무는 스스로의 몸을 찟는 어리석은 나무라 생각된다
꽃잎 좀 안날리게 할 것이지...뭐 그게 좋지만
바람과 함께 날리는 꽃잎은 벗꽃나무 사이에선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본 사진과 영상은 뒤에 있을 족구 시합의 연습 중 인데
실제 시합할 때 구호외치고 1점따면 박수치고 공한번 찰때마다 숫자세기...하나...둘...셋...발사...
왜하필 발사?
결과는 승리했는데
음...뭐...보는 것도 나쁘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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